자취방에서 수육 해먹었습니당.. 음식



양파 한개

대파 한개

마늘 7~8개

후추

매실액

간장2숟갈





양파 썰어서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대파 올리기 (그냥 대충.. 크게크게)

마늘 7~8개 그냥 뿌리고 고기 얹기.

후추 뿌리고 매실액 넣고 (보통 잡내 제거용으로 술 넣는데 술이 없어서...) 간장 좀 뿌리고 물부었습니다.

사실 물 별로 안넣어두 될거같은데 냄비도 얇고 잊어버릴까봐 물 듬뿍 넣어서 완전히 잠기게 했습니다.

끓기 시작하면 약불로(전기렌지 쓰는데 1~9중에 2단계로 했습니다.) 40분 끓였습니다.


잘 먹긴 했는데.. 좀 더 졸였으면 더 맛있었을거같네요 ~_~

된장이 없어서 아쉬운맛.. 쌈장으로 달랬습니다 -3-;;;

자취방이 아니라 집에가서 하면 재료가 풍부해서 더 맛있었을거같지만..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할만하네영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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